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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3 가격 트림별 비교

sunpoong 2026. 9. 13. 18:30

ev3 가격을 찾는다면 트림별 판매가와 세제혜택 적용 후 금액을 먼저 비교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스탠다드·롱레인지, 에어·어스·GT-Line별 실판매 기준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V3 트림별 가격표

제공된 가격표 기준으로 EV3는 에어, 어스, GT-Line 세 가지 트림과 스탠다드·롱레인지 두 가지 배터리 구성으로 나뉩니다.

트림 구동·배터리 판매가격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에어 스탠다드 4,203만 원 3,995만 원
에어 롱레인지 4,645만 원 4,415만 원
어스 스탠다드 4,618만 원 4,390만 원
어스 롱레인지 5,060만 원 4,810만 원
GT-Line 스탠다드 4,708만 원 4,475만 원
GT-Line 롱레인지 5,150만 원 4,895만 원

 

따라서 세제혜택 후 기준 가장 낮은 ev3 가격은 에어 스탠다드 3,995만 원이며, 가장 높은 구성은 GT-Line 롱레인지로 4,895만 원입니다.

 

표의 세제혜택 후 금액은 전기차 구매보조금까지 모두 반영한 최종 실구매가가 아니라,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적용한 가격입니다. 실제 계약 금액은 선택품목, 지역별 전기차 보조금, 등록 관련 비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트림별 차이와 배터리

에어 스탠다드·롱레인지

에어는 기본 트림이지만 12.3인치 내비게이션,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1열 열선시트,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히트 펌프와 배터리 히팅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스탠다드는 58.3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를 적용합니다. 가격 차이는 세제혜택 후 기준 420만 원입니다.

 

어스 스탠다드·롱레인지

어스는 에어의 기본 사양에 운전석·동승석 파워시트, 1열 통풍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시트, 2열 열선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디지털 키 2,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등을 더한 중간 트림입니다.

 

어스 스탠다드는 세제혜택 후 4,390만 원, 롱레인지는 4,810만 원입니다. 에어와 비교하면 같은 배터리 기준으로 각각 395만 원씩 높습니다.

 

 

GT-Line 스탠다드·롱레인지

GT-Line은 주행성능보다 외장과 실내 디자인 차이가 중심입니다. 전용 범퍼와 전용 휠, 블랙 하이그로시 휠아치 몰딩, GT-Line 전용 스티어링 휠과 차콜&화이트 인테리어가 적용됩니다.

 

GT-Line 스탠다드는 세제혜택 후 4,475만 원, 롱레인지는 4,895만 원입니다. 어스와의 가격 차이는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모두 85만 원입니다.

 

 

선택옵션 가격 정리

에어 선택품목

에어 트림은 기본 품목이 상대적으로 단순한 대신 선택옵션을 추가해 상위 트림에 가까운 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선택품목 가격 비고
스타일 94만 원 외장 디자인 및 램프 구성 강화
컴포트 I 49만 원 운전석 파워시트·통풍시트 등
컴포트 II 89만 원 컴포트 I 적용 시 선택 가능
컨비니언스 129만 원 실내 V2L·디지털 키·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모니터링 104만 원 서라운드 뷰·후측방 모니터 등
드라이브 와이즈 109만 원 고급 운전자 보조 기능
와이드 선루프 64만 원 스타일 적용 시 선택 가능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45만 원 8스피커 및 외장 앰프
빌트인 캠 2 플러스 59만 원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포함

 

어스·GT-Line 기본 적용 품목

어스는 스타일, 컴포트 I·II, 컨비니언스가 기본 적용됩니다. GT-Line은 여기에 전용 외장·내장 디자인이 더해지고 19인치 휠&타이어도 기본 구성에 포함됩니다.

 

다만 모니터링 104만 원, 드라이브 와이즈 109만 원, 와이드 선루프 64만 원, 하만카돈 사운드 45만 원, 빌트인 캠 2 플러스 59만 원 등은 별도 선택이 필요합니다.

 

 

롱레인지 전용 옵션

롱레인지 에어와 어스는 19인치 휠&타이어를 적용한 경우 듀얼 모터 4W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듀얼 모터 4WD 가격은 227만 원입니다.

 

19인치 휠&타이어 가격은 에어와 어스 기준 49만 원이며, GT-Line은 전용 19인치 휠이 기본 적용됩니다. 애프터마켓용 컬렉션은 15만 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아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구매 전 실제 금액 점검

세제혜택과 보조금 구분

ev3 가격표의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금액은 세금 관련 혜택을 반영한 표시입니다. 여기에 국가 보조금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이 별도로 적용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거주 지역의 전기차 보조금 잔여 물량과 차종별 지원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조금은 지역, 예산, 차량 등록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전국 공통의 최종 실구매가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옵션 추가 시 계산 방법

실제 차량 가격은 세제혜택 후 기본 트림 가격에 선택옵션을 더하는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에어 스탠다드에 스타일 94만 원과 모니터링 104만 원을 더하면 옵션 합계는 198만 원입니다.

 

이 경우 세제혜택 후 차량 가격은 3,995만 원에 198만 원을 더한 4,193만 원이며, 보조금과 취등록 관련 비용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월 납입금과 별도 비용

할부를 이용한다면 차량 가격만으로 월 납입금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선수금, 할부 기간, 금리, 잔존가치 설정 여부에 따라 월 부담액이 달라집니다.

 

또한 자동차 등록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채·등록 관련 비용, 보험료, 충전기 설치비, 추가 액세서리 비용도 차량 가격표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견적서에서 항목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v3 가격을 비교할 때는 세제혜택 후 기본가 → 선택옵션 → 전기차 보조금 → 등록·금융비용 순서로 나누어 계산하면 실제 구매 예산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정리하면 가장 저렴한 구성은 에어 스탠다드 3,995만 원이고, 긴 주행거리가 필요하면 에어 롱레인지 4,415만 원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중시하면 어스 또는 GT-Line으로 올라가며, 옵션과 보조금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가격표의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배터리 용량과 기본 편의사양을 함께 따져야 내 사용 환경에 맞는 EV3를 고르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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