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24
송이버섯가격 등급별 범위 본문
송이 값은 산지 산림조합 공판(경매)에서 매일 정해지고, 2026년 9월 말~10월 초 강원 양양 공판 기준으로 1등품은 ㎏당 대략 90만원대~170만원대였습니다.
공판 시세는 매일 바뀌고 거래량이 적은 날에는 가격이 크게 튈 수 있으므로, 송이버섯가격은 날짜·산지·등급을 함께 봐야 합니다.
송이버섯가격 등급별 범위
아래는 2026년 9월 24일·26일·30일과 10월 4일 강원 양양 공판에서 나온 낙찰가를 바탕으로 정리한 대략적인 구간입니다.
| 등급 | ㎏당 대략 범위 | 가격 기준 |
|---|---|---|
| 1등품 | 약 90만~170만원대 | 9월 24일·26일·30일·10월 4일 양양 공판 |
| 2등품 | 약 100만~140만원대 | 9월 30일·10월 4일 양양 공판 |
| 생장정지품 | 약 60만~100만원대 | 9월 30일·10월 4일 양양 공판 |
| 개산품 | 약 50만~80만원대 | 9월 30일·10월 4일 양양 공판 |
| 등외품 | 약 20만~40만원대 | 9월 30일·10월 4일 양양 공판 |
이 표는 양양 공판 낙찰가를 기준으로 한 대략 범위이며, 날짜·산지·등급·거래량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에서 지불하는 소매가나 택배 판매가는 공판 낙찰가와 별개의 가격입니다.
날짜별 양양 공판가 변화
9월 24일 1등품
2026년 9월 24일 양양 공판에서 1등품은 ㎏당 1,017,950원 수준이었습니다.
공판 가격은 같은 산지라도 출하량과 거래 물량에 따라 하루 단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26일 1등품
9월 25일 추석 당일 공판을 쉬고 이틀 물량이 출하된 9월 26일에는 1등품이 ㎏당 909,600원에 거래됐습니다.
따라서 특정 날짜의 가격만 보고 시즌 전체의 송이버섯가격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9월 30일 등급별 가격
9월 30일 양양 공판에서는 1등품 1,623,700원, 2등품 1,033,700원, 생장정지품 613,700원이었습니다.
개산품은 515,500원, 등외품은 276,768원으로 등급별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10월 4일 등급별 가격
10월 4일에는 1등품 1,711,700원, 2등품 1,411,700원, 생장정지품 1,051,700원이었습니다.
개산품은 867,700원, 등외품은 475,210원이었으며, 이날 양양 공판의 총 거래량은 38.79㎏이었습니다.
특히 1등품은 0.35㎏만 거래된 값이어서, 송이버섯가격의 상단 구간을 볼 때 거래량이 적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송이버섯가격 보는 순서
산림조합 공판현황 접속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정보 서비스의 송이 공판현황에서 날짜별 공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볼 때는 게시일보다 공판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주에 열린 공판이라도 날짜가 다르면 낙찰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지와 날짜 선택
페이지에서 양양 등 산지를 구분한 뒤 공판일을 맞춰 봅니다.
이번 범위는 양양속초산림조합의 양양 공판 값이므로, 인제·봉화·강릉 등 다른 산지의 가격과 섞어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등급과 ㎏당 가격 확인
1등품, 2등품, 생장정지품, 개산품, 등외품 가운데 어떤 등급인지 확인한 뒤 ㎏당 낙찰가를 읽습니다.
공판 결과는 보통 다음 날 언론 보도에 반영되기도 하지만, 가격을 기록할 때는 반드시 공판 날짜·산지·등급을 함께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판가와 소매가 구분하기
공판 낙찰가
공판에서 발표되는 송이버섯가격은 산지 조합 경매에서 낙찰된 ㎏당 금액입니다.
등급별 거래량이 다르고 소량 거래가 포함될 수 있어 하루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 판매가
공판 낙찰가에 유통·포장·운송 등의 비용이 더해지면 소비자가 접하는 판매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판에서 ㎏당 100만원대에 거래됐다는 사실만으로 소매 판매가를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산지별 가격 차이
송이는 산지별 출하량과 공판 일정이 다르므로 양양에서 나온 가격을 전국 산지의 대표값처럼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산지까지 함께 표시되지 않은 송이버섯가격 정보라면 어느 지역의 공판가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리하면, 2026년 9월 말~10월 초 양양 공판의 1등품은 ㎏당 약 90만~170만원대였습니다.
등외품은 약 20만~40만원대였고, 등급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가격을 비교할 때는 공판일·산지·등급·거래량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송이버섯가격은 한 번 정해진 고정 금액이 아니라, 산지 공판이 열리는 날마다 달라지는 계절 시세로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